36 books in Korean
대전의 작은 태권도장 벽에 달력이 걸려 있었다.
지수와 민호는 제주 올레길을 사흘 동안 걷기로 했다.
신촌의 작은 대학 앞에서 서윤은 작은 복사 가게를 지켰다.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기 전날 밤이었다.
수원의 엄마 집 부엌에서 지연과 나는 그릇을 나누고 있었다.
화요일 아침, 은서는 비무장지대 관광 버스 앞에서 안내문을 나누어 주었다.
오늘은 민호가 권투를 시작한 뒤 처음 하는 경기다.
오늘은 민서가 운영하는 달빛빵집에 준호가 처음 일하는 날이다.
민수와 준호는 새말 집 앞에 서 있다.
오늘은 수아가 이 버스를 타는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민수의 시계 가게가 처음 문을 여는 날이다.
민수는 여행을 마치고 작은 카페에 앉아 있다.
민서는 오늘 극장에서 처음 일한다.
작은 가게에 수진이 일하고 있다.